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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장안평에서 '자동차축제' (뉴스투데이/2019.10.18)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10.22
  • 조회수 / 63

[기사 원문 확인]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인 서울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에서 19일 하루종일 '자동차 축제'가 열린다.

애프터마켓이란 신차가 일단 판매된 이후 차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을 뜻한다.

18일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과 서울시에 따르면 장안평 시장은 현재 1800여개 자동차 관련 업체에서 600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국내 최대 중고차 시장이다.

올해 자동차축제는 사상 처음으로 '중고차 1만원 경매'에 경차 2대가 출품돼 선보이는 새로운 주인을 맞을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이와 별도로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일반차량 경매도 진행된다.

19일 오전11시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 일대에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 종사자들의 애환을 담은 연극 공연과 자동차 부품업계 종사자들이 주도해 개발한 자동차부품 악기 난타 공연이 열린다.

또 자동차 정비업계의 달인이 펼치는 엔진 분해·조립 시연, 베테랑 정비사의 무상점검 서비스가 펼쳐진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RC카 레이싱 대회, VR체험, 어린이 벼룩시장, 주민 노래자랑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린다.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은 올해로 조성된 지 40주년을 맞았다. 축제 주최측은 장안평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자동차와 관련한 희귀사진 등으로 엿볼 수 있는 특별전도 마련했다.

장안평 중고차매매시장 관계자는 “중고차에 관심있는 수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